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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독다독3

[다독다독] 함께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우리에게 필요한 그림책 함께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우리에게 필요한 그림책.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. “꼭 안아주고 싶지만”입니다. 아이들은 친구와 함께 놀면서 관계를 맺고, 그렇게 삶을 살아갑니다. 하지만, 지금은 그럴 수 없어요. 함께하고 싶어도 거리를 두어야 하는 지금이기에 만남조차 쉽지않습니다. 지금까지 함께 지냈던 친구들은 물론, 3월이 되어 처음 만나는 친구들을 멀리서 바라보며 그저 아쉬워하고만 있을 순 없어요! 우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?!😀 [활동1] 비접촉 상황에서 우리반 인사만들기 활동을 생각해볼까요?! 그림책 속에서도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방법을 만날 수 있어요. 마음의 거리를 좁히며 우리 함께해요💘 [활동2] 거리를 두며 같이 놀이해볼까요? 그 거리를 눈으.. 2021. 2. 26.
[다독다독] "올해도 수고했어, 새학년을 응원할게" 그림책 시리즈 이상한 한 해가 어쩌다보니 벌써 다 지나가고새로운 한 해를 앞두고 있는 1월의 중간 즈음.어떤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 좋을까요? 다독다독 선생님들이 준비한 "올해도 수고했어, 새학년을 응원할게"그림책 시리즈를 소개합니다. 1. 빛을 비추면 / 윤에디션빛을 비추면 숨겨졌던 그림이 나타나는 신기한 그림책이에요. 캄캄한 교실에서 불빛을 비춰 읽어 보며 따뜻한 이야기를 서로 나눠봐요. 우리도 누군가에게 빛이 되는 사람이 되자는 말처럼요. 2. 아름다운 실수 / 나는 별아이들은 실수를 하면 늘 작아지기 마련이에요. 이 책은 실수가 아름다운 작품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. 실수를 실수로 생각하지 않고 어떤 기회라고 생각하는 순간, 인생은 멋진 작품으로 완성될 거예요. 3. 아마도 너라면 / 상상의 힘신비하고 .. 2021. 1. 15.
이봐요 까망씨!, 외계인은 있을까? "외계인은 진짜 있어요?"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"쓸데 없는 이야기하지마."라는 말 대신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. 아주 평화롭고 어쩌면 지루해보이는 '사람이 보는' 고양이의 일상과실제 그 속에서 벌어지는 외계인의 사투(!)가 대비되어 재미를 유발하는 그림책입니다.고양이들이 하는 이상한 행동들이 사실은 외계인때문이었다는 이야기도 꽤 설득력있게 다가옵니다.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. 글 없는 그림책은 글자를 아직 잘 모르는 저학년부터 글짓기가 필요한 고학년까지 모두에게 좋은 그림책입니다.저학년의 경우 글자 없이 상상해보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고학년의 경우 (저는 현재 6학년)모둠별로 한 권씩 나누어준 후 직접 인물 설정부터 시작해서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게 합니다.그 후 모둠별로 돌아가며 .. 2019. 12. 16.